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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추학(醜學)의 시대로 가는가?
 
저 자 :  김윤철
정 가 :  16,000 원(15%할인)
판매가 :  13,600
출판사 :  연극과인간
판 형/면 :  신국판(반양장) / 560
출판연월일 :  2000-02-28
ISBN/ISSN :  89-89075-00-9 93680
이 책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평론가의 한 사람인 연극원의 김윤철씨 첫 연극비평서이다.
대본, 연기, 무대공간, 연출에 이르는 연극제작의 전 과정을 조목조목 해체하여 분석하였다. 이 책은 일간지, 잡지, 주간지, 월간지, 계간지, 전문지 순서로 짜여있다. 종합지의 경우는 연극을 전반적으로 소개하였고, 문학지의 경우는 희곡의 문학성을 중심으로 논했고, 전문지의 경우는 연극만들기 중심으로 하여 한국의 현대 연극사를 기록함에 있어 공연현장의 미학적 성과를 포함하는데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꾸민 학술서이다.

<미디어 인터뷰>

쾌락보다는 고통을 무대 미학의 핵심으로 내세우는 우리 시대 연극의 풍경을 재미 있게 뒤집은 제목이다. 이 시대 연극에는 파괴·왜곡·변형·부정의 정신이 전례 없이 가득 하다는 진단이다. 여성 연극이 왜 성공하는가, 새 천년기는 내년일 뿐이다 등 연극미학 관련 글, 사랑티켓제 등 연극 제도 관련 평문들은 연극팬들에겐 귀중한 읽을 거리.
이밖에 작품별, 극단별, 인명별(연출·배우 등)로 잘 정리돼 있는 권말 색인은 이 책에 또 다른 신뢰를 더 한다. 국제연극평론가협회 회장 조르쥬 바뉘, 극단 미추 대표 손진책, 극작가 이강백 등 연극인들이 기고한 인물평도 여타 평론집과는 색다른 감흥을 불러 일으킨다. - 한국일보 / 장병욱 기자 (20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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