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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역 국당유고·이요당유고
 
저 자 :  국당 박흥생·이요당 박흥거 저/박기용 역
정 가 :  16,000 원(15%할인)
판매가 :  13,600
출판사 :  월인
판 형/면 :  신국판 / 280
출판연월일 :  2018-02-12
ISBN/ISSN :  978-89-8477-649-4 03810
국당 시
두견새 울음을 듣다 聽子規
올해 또 두견새 울음을 듣느라 今年又聽子規啼
어느덧 봄 산의 달이 지고 있었지 正値春山月欲低
송도 광명사에서 밤을 지샐 때도 因想松都廣明夜
상림 서쪽에서 애닲게 울었지 聲聲哀送上林西

이요당 시
국당공이 풍천 김훈에게 부친 시에서 차운하여 화답하다 奉和菊堂公寄楓川金訓
이미 먹고 자며 시골 살이 하면서 旣將眠食任棲遲
아침저녁 참구하며 때를 어기지 않았지 暮究朝參不失時
오직 도는 장구한데 진전 없는 게 한스러워 只悵道長無寸步
은근히 경계와 채찍질하며 생각을 위로 한다 殷勤警策慰相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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