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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연출노트
 
저 자 :  프랭크 하우저, 러셀 라이히 / 김석만 역
정 가 :  9,000 원(15%할인)
판매가 :  7,650
출판사 :  연극과인간
판 형/면 :  국판 / 무선 / 136
출판연월일 :  2021-11-15
ISBN/ISSN :  978-89-5786-786-0
김석만 교수의 통쾌한 시리즈 두 번째 책. <통쾌한 희곡의 분석>에 이어 이번에는 <통쾌한 연출노트>이다.
이 책에는 연출가 프랭크 하우저가 제안하는 130가지 연출론이 담겨 있다. 수많은 작품을 연출하면서 메모한 그의 연출노트에서 연출가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만한 내용 130가지를 간추렸다. 연출론에 대한 책은 많다. 그러나 연출가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줄 수 있는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심지어 호주머니에도 들어갈 수 있는 아주 작은 사이즈이지만, 아마도 연출가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그리고 배우나 스태프들을 대할 때 아주 유용한, 심지어 평론가들을 대할 때도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이다.
러셀 라이히는 프랭크 하우저로부터 메모를 건네받아 책으로 출간하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에야 선생님이 가능한 적게 말하고 적게 행동하면서도 얼마나 많은 것들을 성취하는지 깨닫게 된다. 그야말로 노련한 연출가나 교사의 특징이 아닌가. 그분의 노트의 모든 것은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그 노트에다 내가 선생님께 배우며 그리고 연습장에서 관찰한 내용을 보완하고, 나 스스로 다른 이들을 가르치면서 얻은 경험을 보태서 보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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