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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과인간944

꿈의 궁전(박노홍 전집 2)(공문산 공연문화총서 4) 저자: 김의경, 유인경 편 정가: 18,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460쪽 출간일: 2008년 12월 31일 ISBN: 978-89-5786-287-2 04680 이 책 은 시인이자 소설가, 작사가, 악극인이자 영화인으로 살아온 박노홍이 철필로 서판에 새겨 넣듯 기록한 우리 대중예술의 비망록이다. 가요시부터 극본, 시나리오, 대중가요사, 극장사, 악극사까지 총괄한 은 매몰된 근대 대중연예사를 복원하는 실마리다. 개화기부터 1970년대까지를 망라하는 이 전집은 근대 연예사의 압축파일과 같다. 파일을 풀면, 기복 많던 역사와 문화의 풍경이 펼쳐질 것이다. 차례 머리말 루루태자 방아타령 밤마다 꿈마다 꿈의 궁전 노들강변 캬라반의 처녀 노래하는 춘향전 한국 뮤지컬 개척자 박노홍의 작품 구조와 특성 / .. 2022. 5. 30.
울지마라 두 남매(박노홍 전집 1)(공문산 공연문화총서 4) 저자: 김의경, 유인경 편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512쪽 출간일: 2008년 12월 31일 ISBN: 978-89-5786-286-5 04680 이 책 은 시인이자 소설가, 작사가, 악극인이자 영화인으로 살아온 박노홍이 철필로 서판에 새겨 넣듯 기록한 우리 대중예술의 비망록이다. 가요시부터 극본, 시나리오, 대중가요사, 극장사, 악극사까지 총괄한 은 매몰된 근대 대중연예사를 복원하는 실마리다. 개화기부터 1970년대까지를 망라하는 이 전집은 근대 연예사의 압축파일과 같다. 파일을 풀면, 기복 많던 역사와 문화의 풍경이 펼쳐질 것이다. 차례 머리말 아리랑 의사 안중근 물새야 왜 우느냐 사랑의 곡(曲) 울지 마라 두 남매 백설공주 하바네라 유족의 글 그리운 아버님/박미영 노을 지다.. 2022. 5. 30.
니나(20세기 프랑스 희곡선16) 저자: 미셸 비나베르 저, 김경옥 옮김 정가: 5,000원 사양: 신국판 변형(반양장) / 66쪽 출간일: 2009년 1월 28일 ISBN: 978-89-5786-212-4 04680 이 책 는 비나베르가 추구했던 일상극 중에서도 극의 규모가 작은 실내극(Théâtre de chambre)의 대표작이다. 비나베르는 1978년, 와 함께 를 발표하면서 실내악에 빗대어 실내극이라는 이름을 두 개의 작품에 붙였다. 실내악과 마찬가지로 작은 소리들이 모여 때로는 조화로운 음색을, 때로는 불협화음을 내며 반복과 변주로 이루어진 연극을 일컫는 실내극은 연극의 예술적․이념적 정치성이 강한 이데올로기극과 대조되는 일상극의 내용과 형식을 가장 두드러지게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2022. 5. 30.
한국 사람들(20세기 프랑스 희곡선15) 저자: 미셸 비나베르 저, 안치운 옮김 정가: 8,000원 사양: 신국판 변형(반양장) / 160쪽 출간일: 2009년 1월 28일 ISBN: 978-89-5786-211-7 04680 이 책 은 한국전쟁을 다룬 작품으로 우리들에게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 작품은 한국전쟁에 참여한 프랑스 정찰병들의 이야기다. 정찰 중 부상을 당한 주인공은 남쪽과 북쪽이 번갈아 점령하는 지역에 낙오한다. 작가는 등장하는 5명의 정찰대 군인들이 몽상으로 전쟁을 체험할 뿐 실체를 느끼지 못하는 그들의 허위를 폭로한다. 그리고 전쟁의 비극을 당하고도 한국인들이 인간애를 잊지않고 살아가는 모습과 낙오한 프랑스 군인을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어 전쟁터에서 또 하나의 삶이 되살아나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희곡.. 2022. 5. 30.
춘향꽃이 피었습니다 저자: 최기우 정가: 13,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320쪽 출간일: 2009년 1월 20일 ISBN: 978-89-5786-284-1 93680 극작가 최기우씨의 창극집 『춘향꽃이 피었습니다』(연극과인간, 2009)가 출간됐다. 한 작가의 작품이 이란 단어로 한데 묶여 발간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기우씨는 전주와 남원 등 전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다. 창극집에는 모두 6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2003년 가족창극 「다시 만난 토끼와 자라」, 2004년 창극 「남원뎐」, 2005년 국악뮤지컬 「달래 먹고 달달, 찔래 먹고 찔찔」, 2006년 창극 「달물결, 춘향」(「달물결, 춘향」은 「춘향, 네 개의 꿈」이란 제목으로 올려졌다)과 판소리모노드라마 「하늘소리, 김소희」, 20.. 2022. 5. 30.
이근삼 전집 6 저자: 이근삼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600쪽 출간일: 2008년 12월 13일 ISBN: 978-89-5786-275-9 04680 이 책은 고(故) 이근삼 극작가의 희곡전집(1-6권) 모음이다. 한국 땅에서 연극을 한다는 사실도 힘들지만, 희곡집을 낸다는 일은 더욱 힘든 일이다. 과거에 읽을 만한 희곡도 읽었거니와 특히 일반 독자가 희곡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문학에 익숙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을 줄로 안다. 저자는 평생 많은 극을 썼다. 그러나 막상 희곡집을 내게 되어 그 동안에 공연된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니 선뜻 만족할 만한 것이 없다. 연극의 발판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상황에서 희곡을 쓴다는 사실이 맹랑한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뚫고 고질적.. 2022. 5. 30.
이근삼 전집 5 저자: 이근삼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556쪽 출간일: 2008년 12월 13일 ISBN: 978-89-5786-274-2 04680 이 책은 고(故) 이근삼 극작가의 희곡전집(1-6권) 모음이다. 한국 땅에서 연극을 한다는 사실도 힘들지만, 희곡집을 낸다는 일은 더욱 힘든 일이다. 과거에 읽을 만한 희곡도 읽었거니와 특히 일반 독자가 희곡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문학에 익숙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을 줄로 안다. 저자는 평생 많은 극을 썼다. 그러나 막상 희곡집을 내게 되어 그 동안에 공연된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니 선뜻 만족할 만한 것이 없다. 연극의 발판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상황에서 희곡을 쓴다는 사실이 맹랑한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뚫고 고질적.. 2022. 5. 30.
이근삼 전집 4 저자: 이근삼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588쪽 출간일: 2008년 12월 13일 ISBN: 978-89-5786-273-5 04680 이 책은 고(故) 이근삼 극작가의 희곡전집(1-6권) 모음이다. 한국 땅에서 연극을 한다는 사실도 힘들지만, 희곡집을 낸다는 일은 더욱 힘든 일이다. 과거에 읽을 만한 희곡도 읽었거니와 특히 일반 독자가 희곡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문학에 익숙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을 줄로 안다. 저자는 평생 많은 극을 썼다. 그러나 막상 희곡집을 내게 되어 그 동안에 공연된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니 선뜻 만족할 만한 것이 없다. 연극의 발판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상황에서 희곡을 쓴다는 사실이 맹랑한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뚫고 고질적.. 2022. 5. 30.
이근삼 전집 3 저자: 이근삼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544쪽 출간일: 2008년 12월 13일 ISBN: 978-89-5786-272-8 04680 이 책은 고(故) 이근삼 극작가의 희곡전집(1-6권) 모음이다. 한국 땅에서 연극을 한다는 사실도 힘들지만, 희곡집을 낸다는 일은 더욱 힘든 일이다. 과거에 읽을 만한 희곡도 읽었거니와 특히 일반 독자가 희곡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문학에 익숙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을 줄로 안다. 저자는 평생 많은 극을 썼다. 그러나 막상 희곡집을 내게 되어 그 동안에 공연된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니 선뜻 만족할 만한 것이 없다. 연극의 발판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상황에서 희곡을 쓴다는 사실이 맹랑한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뚫고 고질적.. 2022. 5. 30.
이근삼 전집 2 저자: 이근삼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564쪽 출간일: 2008년 12월 13일 ISBN: 978-89-5786-271-1 04680 이 책은 고(故) 이근삼 극작가의 희곡전집(1-6권) 모음이다. 한국 땅에서 연극을 한다는 사실도 힘들지만, 희곡집을 낸다는 일은 더욱 힘든 일이다. 과거에 읽을 만한 희곡도 읽었거니와 특히 일반 독자가 희곡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문학에 익숙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을 줄로 안다. 저자는 평생 많은 극을 썼다. 그러나 막상 희곡집을 내게 되어 그 동안에 공연된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니 선뜻 만족할 만한 것이 없다. 연극의 발판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상황에서 희곡을 쓴다는 사실이 맹랑한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뚫고 고질적.. 2022. 5. 30.
이근삼 전집 1 저자: 이근삼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540쪽 출간일: 2008년 12월 13일 ISBN: 978-89-5786-270-4 04680 이 책은 고(故) 이근삼 극작가의 희곡전집(1-6권) 모음이다. 한국 땅에서 연극을 한다는 사실도 힘들지만, 희곡집을 낸다는 일은 더욱 힘든 일이다. 과거에 읽을 만한 희곡도 읽었거니와 특히 일반 독자가 희곡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문학에 익숙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을 줄로 안다. 저자는 평생 많은 극을 썼다. 그러나 막상 희곡집을 내게 되어 그 동안에 공연된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니 선뜻 만족할 만한 것이 없다. 연극의 발판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상황에서 희곡을 쓴다는 사실이 맹랑한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뚫고 고질적.. 2022. 5. 30.
그리운 감옥(최은옥 희곡집 1) 저자: 최은옥 정가: 10,000원 사양: 신국판 변형(반양장) / 272쪽 출간일: 2008년 11월 28일 ISBN: 978-89-5786-277-3 03680 저자의 첫 번째 희곡집이다. 2002년도에서 2007년도까지 쓴 글들이다. 수록된 글 중, 두 작품은 운 좋게 공모에 뽑혀 공연을 하였고, 한 작품은 한 극단이 나서서 현재 공연을 협의 중이다. 두 번의 공연을 치루는 동안, 희곡들은 연극과 글쓰기에 대한 애초의 믿음을 재조정해야 하는 위기를 맛보았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 맞다. 연극을 위해 희곡의 목은 제대로 졸라져야 하는 것도, 감히 몰랐던 죄다. 그 덕에 제대로 숨이 끊어지지 않은 희곡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식은땀을 흘려야 했다. 차례 평강의 푸른 피리 그리운 감옥 초원빌라 B.. 2022. 5. 30.
꿈연극(Ett drömspel) 저자: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 저, 조성관, 홍재범 역 정가: 5,000원 사양: 신국판변형(반양장) / 124쪽 출간일: 2008년 11월 8일 ISBN: 978-89-5786-260-5 03680 은 인간의 꿈이 가지고 있는 비이성적인 상황진행 방식을 취한다. 달리 말해 ‘꿈의 놀이’, ‘꿈이 노는 것’이다. 꿈속에서 꿈꾸고 있는 당사자는 자신의 주체적인 의지나 이성으로 꿈의 상황에 개입할 수 없다. 다만 흘러갈 뿐이다. 따라서 에서 장면들 사이의 인과관계는 모호하고 시공간과 인물들 역시 사실주의 희곡에서 볼 수 있는 현실의 논리적 일관성은 현저하게 결여되어 있다. 인물들 또한 이름이 아닌 유리장이, 장교, 변호사 등과 같은 직업명으로 기재될 뿐이다. 저자소개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Johan Aug.. 2022. 5. 30.
상봉(최기우 희곡집) 저자: 최기우 정가: 13,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384쪽 출간일: 2008년 10월 25일 ISBN: 978-89-5786-257-5 03680 극작가 최기우의 첫 희곡집. 「귀싸대기를 쳐라」(2001), 「상봉」(2003), 「정으래비」(2004), 「신, 태평천하」(2005), 「가인 박동화」(2006), 「여자, 서른」(2008) 등 6편을 담았다. 표제작 「상봉」은 2003년 전국연극제에서 대통령상·희곡상·연출상·연기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한 작품. 북송된 비전향장기수 아들을 둔 노인 필순과 남편을 전쟁으로 잃고 두 아들마저 북에 빼앗겼다고 믿어온 노인 분여의 반목과 갈등을 통해 개인의 삶을 지배한 역사의 질곡을 그려 보인다. 차례 상봉 가인 박동화 정으래비 신, 태평천하 귀싸대기를.. 2022. 5. 30.
불가사의 숍(이윤설 희곡집) 저자: 이윤설 정가: 6,500원 사양: 신국판 변형(반양장) / 164쪽 출간일: 2008년 9월 30일 ISBN: 978-89-5786-256-8 03680 극작가 이윤설의 희곡 작품 모음집이다. 작가는 이 작품들을 통해 지금 이 시대에 우리에게 일어나는 현실세계의 모습을 리얼하게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차례 작가의 말 불가사의 숍 해피! 오 해피!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2022.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