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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저자: 박주현 글 정가: 8,000원 사양: 46판(양장) / 132쪽 출간일: 2012년 5월 15일 ISBN: 978-89-8477-515-2 03330 이 책은 학대 없는 사회, 어르신이 행복한 세상을 소망하는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사회복지사들이 노인학대 현장에서 만난 12명의 학대피해노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차례 인사말|김수은 성삼의 베로니카 수녀 머리말|박주현 우리의 이야기-정순복 행복해지고 싶다고 난 오늘도 간절히 기도합니다-차진옥 이젠 그만해요-김재명 돌이킬 수 없는 내 지난 날, 그리고 후회-권현남 난 18살이야-김자영 그리워 했기에 당신을 사랑합니다-김재순 내 나무-박길남 긍정적 삶이 준 새로운 인생-김배호 난 아버지라 불릴 자격이 없는 초라한 사람입니다-정우식 이제는 날고 싶어요-이.. 2022. 5. 25.
(생물학 교수의 서툰) 여행일기 저자: 이현순 정가: 14,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316쪽 출간일: 2012년 1월 31일 ISBN: 978-89-8477-503-9 03810 생물학 교수의 저자가 그동안 다닌 여행일기를 묶어 책으로 내었다. 차례 독일 유학 귀국하면서 맨 처음 미국 여행 뉴질랜드 여행, 태평양 과학회의를 다녀와서 스위스 학회 네덜란드 학회 일본 오사카 학회 미국 마사추세츠 여행 프랑스 벤도르 지방 여행기 1 프랑스 벤도르 지방 여행기 2 오스트리아 비엔나 러시아와 영국여행 중국과 백두산 이태리 우비노행 인도와 아프리카 중남미 여행 중국 계림행 일본 아오모리 베트남 하노이행 중국 해남성 해남도행 에게 해 유람선 여행 태국 푸켓행 항가리 부다페스트와 독일 여러 곳 필리핀 보라카이 카멜리아호를 타고 큐슈에 가다.. 2022. 5. 25.
동시대 시의 풍경과 정신 저자: 손진은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408쪽 출간일: 2011년 11월 7일 ISBN: 978-89-8477-499-5 93810 이번 평론집은 지금 이 땅에서 씌어지는 동시대 시인들의 시작품을 대상으로, 그들 작품이 내밀하게 감추고 있는 감동의 힘과 깊이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의도의 산물이다. 평론가 이남호는 ‘시와 시치미’라는 말을 했다. 대중취향의 연애시가 수준이 낮은 것은 시치미도 없이 잠언적인 제스처를 내뱉기 때문이다. 좋은 시는 대부분 그 의미 파악을 지연시키는 힘이 있다. 나는 그 시치미에 감추어진 꿈과 그리움, 그리고 울음과 저항을 읽는다. 내가 선택하는 시는 전통 서정시일 경우가 많다. 그러나 때로는 전통 시문법을 파괴하는 실험시와, 진기하고 가볍고 발랄한 시들.. 2022. 5. 25.
(한 교육학자의 자서전) 백조의 노래 저자: 김정환 정가: 12,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264쪽 출간일: 2011년 5월 31일 ISBN: 978-89-8477-493-3 03810 저자의 성장 배경과 교수 생활, 사회참여 면의 애환 등을 담아 이번에 쓴 것이 8편, 또 그전에 미리 써 놓은 회고의 글들이 7편이다. 이중에는 신앙 논설도 네 편 들어있다. 나는 ‘무교회적’ 기독교의 논리를 신봉하고 이를 소개하는 『김교신-그 삶과 믿음과 소망』을 쓴 사람이다. 그러나 젊은 날, 기독교 교리에 회의를 느끼고 정신적으로 방황한 때도 있었다. 이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성경을 같이 읽고 연구한 친구들, 믿음을 배운 신앙의 스승들과의 만남의 추억들, 이러면서 애써 읽은 책들과 씨름한 결과가 이것들이다. 「만남은 다시 만남을 낳고」,.. 2022. 5. 25.
김종삼 시 연구 저자: 김화순 정가: 1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232쪽 출간일: 2011년 2월 28일 ISBN: 978-89-8477-488-9 93810 모더니스트 김종삼(1921~1983)은 우리 현대시사에서 가장 개성적인 시인의 한 사람으로 평가되어 왔다. 그의 절창은 현대시가 자랑할 만한 감동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연구는 그의 업적에 비해 미미한 것이 아닐 수 없다. 그의 시는 하나의 의미로 풀어내기에는 너무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서 다양한 접근이 필요했다. 여기에 실린 글은 그의 시에 대한 난해성과 특이성을 해명하기 위해서 ‘언술구조’와 ‘수사법’을 검토하여 그의 시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해 보고자 한 시도이다. 차례 Ⅰ 서론 1. 문제제기와 연구 목적 2. 연구사 검토 3. .. 2022. 5. 25.
지조를 지킨 지도자들 5-도산 안창호 저자: 김경옥 정가: 16,000원 사양: 국판(양장) / 344쪽 출간일: 2011년 2월 10일 ISBN: 978-89-8477-478-0 04810 실명소설은 어디까지나 그 인물의 전기적 사실에 더하되, 그 사람의 성격이나 철학을 살펴 작가의 창작적 상상력을 최대한 살려 그 사람의 그런 성격과 철학으로는 충분히 그런 행동을 하겠다고 생각한, 곧 개연성蓋然性으로 새로이 창작하는 작업이다. 이 모든 창작물들은 지은이의 무한한 상상력이 무지개 빛 꿈을 쫓아 푸른 하늘을 누빈 천재적인 달걀 노란 자위들인 것이다. 마침내는 그 사람의 전기적인 사실이 뼈대가 되고 거기에 창작자의 상상력이 살갗이 되어 옷을 입히게 되었던 것이다. 곧 앙상한 마른 나뭇가지에 마치 연인의 눈처럼 콩깍지가 끼게 된다. 물론 사실주의.. 2022. 5. 25.
지조를 지킨 지도자들 4-월남 이상재 저자: 김경옥 정가: 13,000원 사양: 국판(양장) / 260쪽 출간일: 2011년 2월 10일 ISBN: 978-89-8477-477-3 04810 실명소설은 어디까지나 그 인물의 전기적 사실에 더하되, 그 사람의 성격이나 철학을 살펴 작가의 창작적 상상력을 최대한 살려 그 사람의 그런 성격과 철학으로는 충분히 그런 행동을 하겠다고 생각한, 곧 개연성蓋然性으로 새로이 창작하는 작업이다. 이 모든 창작물들은 지은이의 무한한 상상력이 무지개 빛 꿈을 쫓아 푸른 하늘을 누빈 천재적인 달걀 노란 자위들인 것이다. 마침내는 그 사람의 전기적인 사실이 뼈대가 되고 거기에 창작자의 상상력이 살갗이 되어 옷을 입히게 되었던 것이다. 곧 앙상한 마른 나뭇가지에 마치 연인의 눈처럼 콩깍지가 끼게 된다. 물론 사실주의.. 2022. 5. 25.
지조를 지킨 지도자들 3-고당 조만식 저자: 김경옥 정가: 18,000원 사양: 국판(양장) / 384쪽 출간일: 2011년 2월 10일 ISBN: 978-89-8477-476-6 04810 실명소설은 어디까지나 그 인물의 전기적 사실에 더하되, 그 사람의 성격이나 철학을 살펴 작가의 창작적 상상력을 최대한 살려 그 사람의 그런 성격과 철학으로는 충분히 그런 행동을 하겠다고 생각한, 곧 개연성蓋然性으로 새로이 창작하는 작업이다. 이 모든 창작물들은 지은이의 무한한 상상력이 무지개 빛 꿈을 쫓아 푸른 하늘을 누빈 천재적인 달걀 노란 자위들인 것이다. 마침내는 그 사람의 전기적인 사실이 뼈대가 되고 거기에 창작자의 상상력이 살갗이 되어 옷을 입히게 되었던 것이다. 곧 앙상한 마른 나뭇가지에 마치 연인의 눈처럼 콩깍지가 끼게 된다. 물론 사실주의.. 2022. 5. 25.
지조를 지킨 지도자들 2-백범 김구 저자: 김경옥 정가: 16,000원 사양: 국판(양장) / 324쪽 출간일: 2011년 2월 10일 ISBN: 978-89-8477-475-9 04810 실명소설은 어디까지나 그 인물의 전기적 사실에 더하되, 그 사람의 성격이나 철학을 살펴 작가의 창작적 상상력을 최대한 살려 그 사람의 그런 성격과 철학으로는 충분히 그런 행동을 하겠다고 생각한, 곧 개연성蓋然性으로 새로이 창작하는 작업이다. 이 모든 창작물들은 지은이의 무한한 상상력이 무지개 빛 꿈을 쫓아 푸른 하늘을 누빈 천재적인 달걀 노란 자위들인 것이다. 마침내는 그 사람의 전기적인 사실이 뼈대가 되고 거기에 창작자의 상상력이 살갗이 되어 옷을 입히게 되었던 것이다. 곧 앙상한 마른 나뭇가지에 마치 연인의 눈처럼 콩깍지가 끼게 된다. 물론 사실주의.. 2022. 5. 25.
지조를 지킨 지도자들 1-남강 이승훈 저자: 김경옥 정가: 13,000원 사양: 국판(양장) / 256쪽 출간일: 2011년 2월 10일 ISBN: 978-89-8477-474-2 04810 실명소설은 어디까지나 그 인물의 전기적 사실에 더하되, 그 사람의 성격이나 철학을 살펴 작가의 창작적 상상력을 최대한 살려 그 사람의 그런 성격과 철학으로는 충분히 그런 행동을 하겠다고 생각한, 곧 개연성蓋然性으로 새로이 창작하는 작업이다. 이 모든 창작물들은 지은이의 무한한 상상력이 무지개 빛 꿈을 쫓아 푸른 하늘을 누빈 천재적인 달걀 노란 자위들인 것이다. 마침내는 그 사람의 전기적인 사실이 뼈대가 되고 거기에 창작자의 상상력이 살갗이 되어 옷을 입히게 되었던 것이다. 곧 앙상한 마른 나뭇가지에 마치 연인의 눈처럼 콩깍지가 끼게 된다. 물론 사실주의.. 2022. 5. 24.
시향 2011 저자: 워싱턴문인회시문학회 편 정가: 8,000원 사양: 신국판변형(양장) / 168쪽 출간일: 2010년 12월 23일 ISBN: 978-89-8477-482-7 03810 워싱턴문인회의 시문학회가 발행하는 여섯번째 책이다. 우리의 삶 가운데 시가 주는 위안과 영혼을 맑히는 언어가 없다면 어떻게 살 수 있을까. 특히 남의 나라에 와 뿌리를 내리고 사는 이민의 삶에서 시인들에게는 시를 쓸 수 있는 우리말과 글이 있기에 그것이 모진 삶을 견디는 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시인은 보이지 않는 감성의 세계를 혼신의 힘을 다해 언어를 캐내어 표현하는데 평생을 거는 사람들인지도 모른다. 차례 강인숙 봄날저녁/ 강물과 만나다/겨울 섬 강혜옥 난로 앞에서/병산 서원 권귀순 사람에게서 향기가 난다/온타리오 호수에서/풍장.. 2022. 5. 24.
코펜하겐의 자전거 저자: 최연홍 정가: 14,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284쪽 출간일: 2010년 11월 25일 ISBN: 978-89-8477-480-3 03810 여행이란… 좋은 사람과 함께 감동과 추억을 만드는 일. 추억 아니면 기억이 오랫동안 가슴속에 남아 오늘의 삶이 지치지 않게 하는 힘을 만들어 준다. 지금 이 시간에도 난 여행 중에 있다. 삶 자체가 여행인 것 같아 행복하다. 그렇지 않다면 그렇게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여행. 차례 시가 있는 여로-당나라의 소주 양자강 유람기 북경여행기 홍콩의 3박 4일 모스코바(MOSCOW) 러시아 여행기-오브닌스크 모스코바의 3박 4일 샹트 페테르브르크의 3박 4일 일본 여행기-아오모리 교토, 나라, 오사카 기행 북해도의 3박 4.. 2022. 5. 24.
인간과 소통한 유인원 저자: 김성진 정가: 9,500원 사양: 신서판(반양장) / 192쪽 출간일: 2010년 11월 22일 ISBN: 978-89-8477-479-7 03400 유인원과 인간은 언제 처음 만났을까? 서로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크게 보면 인간과 유인원 간의 의사소통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인간의 역사적 인식에 대한 관심이기도 했다. 유인원이 인간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 도리는 없어도 무척이나 섭섭하고 원망스러웠을 거란 건 느낄 수 있었다. 유인원을 떠 올리며 마음에 품었던 첫 질문들을 되새겨보면 겨우 조금만 대답을 한 부분도 많다. 심지어 그 실마리조차 찾지 못한 것도 적지 않았다. “믿음을 갖고 첫 계단에 올라가라. 계단 전체를 볼 필요는 없다. 그저 첫 계단에 올라가라!”유인원의 세계를 다 이해할 수는 결코 .. 2022. 5. 24.
우물가에 두고 온 손 저자: 서종문 정가: 17,000원 사양: 신국판 변형(양장) / 304쪽 출간일: 2010년 6월 11일 ISBN: 978-89-4877-469-8 03810 저자의 단상/수상/시/잡록 등을 모아 엮은 문집이다. "이런 글 따위가 어쩌면 나의 내면을 허물 벗어놓은 흔적으로 남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린 시절에 외가에 가서 뱀이 허물을 벗어놓은 것을 보고 징그러운 느낌을 받은 게 떠오른다. 나의 글도 내 허물이라 읽는 사람들에게 징그럽고 보기 싫은 것으로 다가서는 게 아닐까 염려된다. 그렇지만, 퇴임에 앞서 나의 내면과 삶의 흔적을 허물 벗어 놓아두고 싶은 심정으로 이런 글을 엮어 책으로 묶게 되었다."(머리말 중에서) 차례 Ⅰ 마음 내키는 데로 이것저것 쓴 것 정포리(井浦里)에서 만난 여인 .. 2022. 5. 24.
이청준과 임권택의 황홀한 만남 저자: 이성준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440쪽 출간일: 2010년 3월 31일 ISBN: 978-89-8477-467-4 93810 소설과 영화는 이야기란 면에서는 같지만, 다른 점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둘은 대체재(代替財)이면서도 상호보완적인 공생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래서 이 책을 펴내는 것이다. 아직 소설과 영화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라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이 책의 내용 또한 시론(試論)적인 성격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아직 이론적으로 체계화되지도 않았고, 많은 사람들과의 대화와 토론을 통해 정립된 것도 아니다. 다만 나의 소설과 영화에 대한 생각, 소설과 영화의 서술기법을 이청준 소설과 임권택 감독의 작품을 위주로.. 2022.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