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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과인간의 책/문학321

울지마라 두 남매(박노홍 전집 1)(공문산 공연문화총서 4) 저자: 김의경, 유인경 편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512쪽 출간일: 2008년 12월 31일 ISBN: 978-89-5786-286-5 04680 이 책 은 시인이자 소설가, 작사가, 악극인이자 영화인으로 살아온 박노홍이 철필로 서판에 새겨 넣듯 기록한 우리 대중예술의 비망록이다. 가요시부터 극본, 시나리오, 대중가요사, 극장사, 악극사까지 총괄한 은 매몰된 근대 대중연예사를 복원하는 실마리다. 개화기부터 1970년대까지를 망라하는 이 전집은 근대 연예사의 압축파일과 같다. 파일을 풀면, 기복 많던 역사와 문화의 풍경이 펼쳐질 것이다. 차례 머리말 아리랑 의사 안중근 물새야 왜 우느냐 사랑의 곡(曲) 울지 마라 두 남매 백설공주 하바네라 유족의 글 그리운 아버님/박미영 노을 지다.. 2022. 5. 30.
춘향꽃이 피었습니다 저자: 최기우 정가: 13,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320쪽 출간일: 2009년 1월 20일 ISBN: 978-89-5786-284-1 93680 극작가 최기우씨의 창극집 『춘향꽃이 피었습니다』(연극과인간, 2009)가 출간됐다. 한 작가의 작품이 이란 단어로 한데 묶여 발간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기우씨는 전주와 남원 등 전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다. 창극집에는 모두 6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2003년 가족창극 「다시 만난 토끼와 자라」, 2004년 창극 「남원뎐」, 2005년 국악뮤지컬 「달래 먹고 달달, 찔래 먹고 찔찔」, 2006년 창극 「달물결, 춘향」(「달물결, 춘향」은 「춘향, 네 개의 꿈」이란 제목으로 올려졌다)과 판소리모노드라마 「하늘소리, 김소희」, 20.. 2022. 5. 30.
이근삼 전집 6 저자: 이근삼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600쪽 출간일: 2008년 12월 13일 ISBN: 978-89-5786-275-9 04680 이 책은 고(故) 이근삼 극작가의 희곡전집(1-6권) 모음이다. 한국 땅에서 연극을 한다는 사실도 힘들지만, 희곡집을 낸다는 일은 더욱 힘든 일이다. 과거에 읽을 만한 희곡도 읽었거니와 특히 일반 독자가 희곡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문학에 익숙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을 줄로 안다. 저자는 평생 많은 극을 썼다. 그러나 막상 희곡집을 내게 되어 그 동안에 공연된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니 선뜻 만족할 만한 것이 없다. 연극의 발판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상황에서 희곡을 쓴다는 사실이 맹랑한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뚫고 고질적.. 2022. 5. 30.
이근삼 전집 5 저자: 이근삼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556쪽 출간일: 2008년 12월 13일 ISBN: 978-89-5786-274-2 04680 이 책은 고(故) 이근삼 극작가의 희곡전집(1-6권) 모음이다. 한국 땅에서 연극을 한다는 사실도 힘들지만, 희곡집을 낸다는 일은 더욱 힘든 일이다. 과거에 읽을 만한 희곡도 읽었거니와 특히 일반 독자가 희곡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문학에 익숙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을 줄로 안다. 저자는 평생 많은 극을 썼다. 그러나 막상 희곡집을 내게 되어 그 동안에 공연된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니 선뜻 만족할 만한 것이 없다. 연극의 발판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상황에서 희곡을 쓴다는 사실이 맹랑한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뚫고 고질적.. 2022. 5. 30.
이근삼 전집 4 저자: 이근삼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588쪽 출간일: 2008년 12월 13일 ISBN: 978-89-5786-273-5 04680 이 책은 고(故) 이근삼 극작가의 희곡전집(1-6권) 모음이다. 한국 땅에서 연극을 한다는 사실도 힘들지만, 희곡집을 낸다는 일은 더욱 힘든 일이다. 과거에 읽을 만한 희곡도 읽었거니와 특히 일반 독자가 희곡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문학에 익숙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을 줄로 안다. 저자는 평생 많은 극을 썼다. 그러나 막상 희곡집을 내게 되어 그 동안에 공연된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니 선뜻 만족할 만한 것이 없다. 연극의 발판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상황에서 희곡을 쓴다는 사실이 맹랑한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뚫고 고질적.. 2022. 5. 30.
이근삼 전집 3 저자: 이근삼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544쪽 출간일: 2008년 12월 13일 ISBN: 978-89-5786-272-8 04680 이 책은 고(故) 이근삼 극작가의 희곡전집(1-6권) 모음이다. 한국 땅에서 연극을 한다는 사실도 힘들지만, 희곡집을 낸다는 일은 더욱 힘든 일이다. 과거에 읽을 만한 희곡도 읽었거니와 특히 일반 독자가 희곡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문학에 익숙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을 줄로 안다. 저자는 평생 많은 극을 썼다. 그러나 막상 희곡집을 내게 되어 그 동안에 공연된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니 선뜻 만족할 만한 것이 없다. 연극의 발판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상황에서 희곡을 쓴다는 사실이 맹랑한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뚫고 고질적.. 2022. 5. 30.
이근삼 전집 2 저자: 이근삼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564쪽 출간일: 2008년 12월 13일 ISBN: 978-89-5786-271-1 04680 이 책은 고(故) 이근삼 극작가의 희곡전집(1-6권) 모음이다. 한국 땅에서 연극을 한다는 사실도 힘들지만, 희곡집을 낸다는 일은 더욱 힘든 일이다. 과거에 읽을 만한 희곡도 읽었거니와 특히 일반 독자가 희곡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문학에 익숙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을 줄로 안다. 저자는 평생 많은 극을 썼다. 그러나 막상 희곡집을 내게 되어 그 동안에 공연된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니 선뜻 만족할 만한 것이 없다. 연극의 발판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상황에서 희곡을 쓴다는 사실이 맹랑한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뚫고 고질적.. 2022. 5. 30.
이근삼 전집 1 저자: 이근삼 정가: 20,000원 사양: 신국판(반양장) / 540쪽 출간일: 2008년 12월 13일 ISBN: 978-89-5786-270-4 04680 이 책은 고(故) 이근삼 극작가의 희곡전집(1-6권) 모음이다. 한국 땅에서 연극을 한다는 사실도 힘들지만, 희곡집을 낸다는 일은 더욱 힘든 일이다. 과거에 읽을 만한 희곡도 읽었거니와 특히 일반 독자가 희곡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문학에 익숙하지 못했던 데에 그 원인이 있을 줄로 안다. 저자는 평생 많은 극을 썼다. 그러나 막상 희곡집을 내게 되어 그 동안에 공연된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니 선뜻 만족할 만한 것이 없다. 연극의 발판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한 상황에서 희곡을 쓴다는 사실이 맹랑한 일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다. 그러나 모든 역경을 뚫고 고질적.. 2022. 5. 30.
그리운 감옥(최은옥 희곡집 1) 저자: 최은옥 정가: 10,000원 사양: 신국판 변형(반양장) / 272쪽 출간일: 2008년 11월 28일 ISBN: 978-89-5786-277-3 03680 저자의 첫 번째 희곡집이다. 2002년도에서 2007년도까지 쓴 글들이다. 수록된 글 중, 두 작품은 운 좋게 공모에 뽑혀 공연을 하였고, 한 작품은 한 극단이 나서서 현재 공연을 협의 중이다. 두 번의 공연을 치루는 동안, 희곡들은 연극과 글쓰기에 대한 애초의 믿음을 재조정해야 하는 위기를 맛보았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 맞다. 연극을 위해 희곡의 목은 제대로 졸라져야 하는 것도, 감히 몰랐던 죄다. 그 덕에 제대로 숨이 끊어지지 않은 희곡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식은땀을 흘려야 했다. 차례 평강의 푸른 피리 그리운 감옥 초원빌라 B.. 2022. 5. 30.